대길부산의전 고객후기

납골당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 남효재 2022.05.05

한창 이쁠 우리 아들 납골당 다녀왔습니다.

살아있으면 12살 너무 빨리 우리 곁을 떠나갔네요.

집안 어르신들이 자식은 가슴에 묻어야 된다고 화장해서 뿌리라고 했는데 대표님께서 그러면

안된다고 납골당에 안치해 놓고 그리울때 가서 보시면 훨씬 정신적으로도 좋을거라해서

고민을 거듭한 끝에 그래도 전문가의 조언이 나을 것 같아서 대표님 말씀대로 납골당에 안치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렇게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아들도 생각나고 대표님께도 안부

전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벌써 우리 아들 보낸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렇게 건강하던 아들이 어느날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리 몇 달도 안되어 세상과 이별을 해버렸습니다.

정말 그립고 보고 싶고 만지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을때가 많습니다.

오늘처럼 비가 내리고 날이 쌀쌀해지려 하면 더더욱 그리워져서 숨이 멎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표님 덕분에 그리울때 아무때가 찾아 가서 볼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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